08-26(TUE) 점심은 좀 멀리 걸어가 선릉역 주변에 있는 Madam Ming (마담밍) 이라는 곳에서 날도 덥고 맛도 있다 하여 냉짬뽕(중국식 냉면이라고 보면 될듯)을 먹었다.
이래저래 시간이 없어 못올리고 일요일 오늘, 동네 뒷산에 가볍게 산책 후, 샤워를 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포스팅 하고 있다.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 섰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시원한 것을 찾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시원한 맛은 좋은데 좀 맵다고 해서 은근 걱정이 되어 덜 매운맛으로 주문했다.
어릴적엔 참 매운음식을 잘 먹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인지 매운음식을 잘 못먹게 된 것 같다.
우스운 얘기지만 어릴적 시골에서 매운걸 못먹고 그러면 왠지 시골애 스럽지 않다고 생각하고 부러워 하고 그랬던 것 같다. ㅋㅋㅋ
내 입맛의 변화는 고등학교 졸업 후 집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많이 변하게 된 듯 하다. ^^;;
입맛은 변했어도 가끔 시골집에 가서 어머니가 해 주시는 밥이 제일 맛나다...

이래저래 시간이 없어 못올리고 일요일 오늘, 동네 뒷산에 가볍게 산책 후, 샤워를 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포스팅 하고 있다.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 섰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시원한 것을 찾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시원한 맛은 좋은데 좀 맵다고 해서 은근 걱정이 되어 덜 매운맛으로 주문했다.
어릴적엔 참 매운음식을 잘 먹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인지 매운음식을 잘 못먹게 된 것 같다.
우스운 얘기지만 어릴적 시골에서 매운걸 못먹고 그러면 왠지 시골애 스럽지 않다고 생각하고 부러워 하고 그랬던 것 같다. ㅋㅋㅋ
내 입맛의 변화는 고등학교 졸업 후 집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많이 변하게 된 듯 하다. ^^;;
입맛은 변했어도 가끔 시골집에 가서 어머니가 해 주시는 밥이 제일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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