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금일 칼퇴를 한후, Tommy&Fish와 저녁을 먹은 후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간단히 투썸플레이스 선릉점에서 fish양이 사주는 호가든을 마셨다...

커피숍 같은데 맥주를 팔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으나 간단히 한잔 하기에는 시끄럽지 않아서 술집보다 오히려
더 좋은 것 같다.
가격도 와바(Wa Bar) 보다 500원 정도 더 싼 5,500원에 팔고 있었다... ^^

주문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매장내 이곳 저곳을 한번 찍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가든이 보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어 보이는 여러 종류의 케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문중인 규훈&윤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장용 투썸 머그잔.


매장에서 판매중인 투썸로고 머그잔.
윤회양의 요청으로 집들이 선물로 4개 증정하기로 강제결정(?) 됨. ^^;;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문한 호가든이 나왔습니다.. fish양은 어제 과음(?)을 하셔서 마시지 않음. ㅎㅎ
아몬드를 서비스 안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호가든 잔이 좀 작네요..^^;;    

호가든 전용잔을 주셨어야죠.... 이러면 호가든의 맛을 제대로 즐기기 힘든데...
그래도 알아서 자알~ 맛있게 마셨음.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Do~

트랙백 주소 :: http://www.sangdo.info/trackback/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09월 30일이 규훈이 생일이나 주말인 관계로 아침에 간단히 종훈씨가 집근처에서 사온
케잌과 카페에서 커피 가져와 간단히 생일파티?를 하였다...

케잌은 A TWOSOME PLACE(투썸플레이스)에서 사온 치즈케잌...
아침을 못먹고 와서 그런지 좀 많이 먹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Do~

트랙백 주소 :: http://www.sangdo.info/trackback/1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