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점주님 매장은 항아리 상권이예요 항아리 상권은 역세권이나 상권이 큰 곳에 비해서 매출 예상이 쉬운편 이예요
지방은 항아리 상권이 많은 편인데 다른 지역 항아리 상권과 비교하면 매출 예상이 가능하거든요
해당 상권에는 원래 피시방이 2개 있었는데 2개 매장이 오래 운영하다가 폐업을 하고 현재는 피시방이 없어서
반독점인 상권입니다

현재 열심히 공사를 하는 중인데요 뜻하지 않게 추가가 하나 생겼어요
저는 공사하기 전에도 공사하면서도 누누히 추가 별도가 없다고 강조를 하거든요 피시방 프차들이 추가 별도 하는 건
일부러 마진을 높이려고 하는거다 계약 전에 견적을 낮춰서 내거나 깍아준 후에 공사 들어가면 그 때 추가 별도로
금액을 올리는 건데 상도지기는 그런 게 절대 없다고 얘기하는데 대구 현장 에어컨 배관 설치하다가 일이 생겼어요
현장이 3층이고 4층 천장을 배관설치로 열었다가 닫아야 하는데 4층 사장님이 절대 싫다고 협조를 안 해주시네요
그래서 배관이 건물 밖으로 돌아서 올라가다보니 비용이 발생했는데 점주님이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절반을 부담해 주셨어요 몇 십만원 단위면 제가 그냥 얘기 안 하고 부담하는데 단위가 몇 백만원 단위면
저희가 안고 가기 힘들거든요 저희는 피시방프차들 처럼 마진이 높은게 아니라서요
대구현장 상황처럼 누가 들어도 이건 업체 문제가 아닌데 추가가 생기는 경우가 아닌 공사 중간에 타일이 더 나왔다 목
공이 더 걸렸다 이런식으로 추가를 요구하면 그건 마진을 챙기겠다는 수작이에요
추가 별도가 심한 프차는 목공 유리 타일 닥트 냉난방기 소방 등등 모든 공정에서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추가
별도를 받는 업체도 있어요
오늘도 주말인데 1인 인테리어 회사에 맡겨서 머리 아파하시는분 프차에게 맡겼는데 계약부터 금액을 잘못 계약하
신분 2분이 상담전화 주시더라고요
다른 업체에 맡겨서 공사 중이지만 이상하다싶은 경우 다 알려드릴테니 곤란하신분들
다 전화해서 물어봐주세요 제가 가감없이 다 얘기해 드릴게요